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협력업체 안전관리비를 소급하여 정산할 수 있는지
   17-05-18 15:33    관리자        511

1. 일반공중통신시스템 구축사업 시스템 중 통합배선 시스템 공사를 당사에서 직영으로(협력업체를 통해 인력지원을 받음) 공사를 진행하면서 각 협력업체 직원의 신체검사 및 각종 안전시설, 안전장구류를 구매 집행하여 왔으며, 이에 대한 세금계산서 및 영수증을 각 협력업체명으로 발생한 금액에 대해 안전관리비를 청구할 수 있는지

2. 질의 1. 사항과 관련 ’9810월부터 20008월까지 집행된 사항으로 발주처에 해당될 안전관리 이행사항에 보고를 못하고 20009월에 소급하여 보고한 사항에 대하여 안전관리비를 청구할 수 있는지

1. 산업안전보건법 제30조 및 동법시행규칙 제32조에 의하면 수급인이 자기사업일부를 타인에게 도급하고자 할 때는 동법 제30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도급금액에 계상된 산업안전보건관리비의 범위 내에서 그의 수급인에게 당해 사업의 위험도를 고려하여 적정하게 지급하여 사용하게 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는 바, 귀 질의의 공사의 경우도 위 현장에서 근무하는 협력업체 소속 근로자들에게 신규 채용시 실시한 신체검사비용 및 안전시설 설치 및 개인보호구 구입시에 소요된 비용을 협력업체에서 직접 지출하였다면 원수급인은 위 협력업체 사용내역을 첨부하여 산업안전보건관리비를 청구할 수 있음

2. 산업안전보건관리비의 정산방법에 대해서는 별도로 정한 바가 없으나 귀 질의의 기 집행된 산업안전보건관리비가 적법하게 사용된 것이라면 실제 사용금액에 대해서는 그 이후에라도 청구가 가능할 것으로 사료됨.

(산안(건안) 68307-10094, 2001.03.22.)

 



    원․하도급간의 안전관리비 정산시 일시에 청구가 가능한지
    시공자가 안전관리비를 사용하지 않을 때 이를 강제할 수 있는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