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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부터 실족방지망/절단방지용장갑 등 산업안전관리비로 사용 가능
   19-05-07 11:33    관리자        160

2019.05.월부터 찔림 재해예방을 위한 실족방지망, 베임 재해예방을 위한 절단방지용 장갑 등도 산업안전보건관리비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.

건설현장 노동자의 산업재해 및 건강장해 예방을 위해 실족방지망, 절단방지용 장갑, 방한복 일부, 안전모 부착 스티커 등을 산업안전보건관리비로 사용할 수 있도록 하였습니다.

시설·물품비 등 산업안전보건관리비의 항목별 확대와 관련, ‘실족방지망’은 철근공사시 공사를 위한 작업발판 또는 통로 등으로 사용하는 직접적인 공사가 아닌 찔림 등의 노동자 재해 예방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, ‘절단방지용 장갑’은 베임 등 노동자의 재해 예방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 산업안전보건관리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그동안 실족방지망의 경우 고용부로부터 안전관리비로 사용 가능하다는 질의회시를 받아야 사용이 가능했는데 앞으로는 실족방지망 등 고용부에서 사용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은 시설·물품의 경우 2019.05월부터 안전관리비로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.

이외에도 ‘방한복’은 고산지역, 냉동창고 등 특수한 장소에서 일하는 노동자에게 사업자가 추가로 지급하게 되는 경우로 한정해 방한복 및 핫팩, 발열조끼, 목토시 등에 소요되는 비용이 산업안전보건관리비로 사용 가능하고,

또 노동자의 원활한 구호조치를 위한 목적으로 이름, 혈액형, 소속 등을 기재한 ‘안전모 부착 스티커’ 역시 산업안전보건관리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.

‘정수기 및 급수시설’의 경우에도 탈수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분말형태 이온음료, 정제 소금 구입 등의 비용을 산업안전보건관리비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
그러나 의료위생약품대, 지급피복비, 급식비 등 작업조건 유지에 직접 관련되는 사항은 복리후생비로 공사비에 반영돼 산업안전보건관리비로 사용 불가합니다.

2019.04.30 안전신문 발췌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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